부석종 제25대 주튀르키예 대한민국 대사는 3.30(월) 업무를 개시하고, 공관원 및 한국문화원 직원들과 시무식을 가졌습니다.
부석종 대사는 깊은 역사를 간직한 양국이 더욱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면서, 공관원 및 문화원의 하나된 노력을 당부하였습니다.